2월 2일 장마감 기준, 국내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순매수 공세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와 바이오 섹터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은 낙폭 과대 종목과 함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은 금융주에 자금을 집중 투입하는 선별적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외국인 수급이 만든 엇갈린 희비: Top 10 분석
외국인 순매수세의 최전방에는 NAVER가 있었습니다. 총 636억 원의 압도적인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4% 하락한 268,000원에 마감하며 수급과 주가 방향이 엇갈리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네이버는 신규 콘텐츠 사업 확장 기대감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체의 조정 흐름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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